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标题: [AM]ARTMS (아르테미스) - _Hyper-Ego_ - EP 2026 [ALAC_24B-96.0kHz] [打印本页]

作者: seanluo    时间: 2 小时前
标题: [AM]ARTMS (아르테미스) - _Hyper-Ego_ - EP 2026 [ALAC_24B-96.0k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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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

앨범 소개
ARTMS <Hyper-Ego>


K-POP에서 가장 미학적인 그룹 ARTMS가 새로운 앨범 <Hyper-Ego>를 발표했다.

‘Virtual Angel’과 ‘Icarus’를 통해 K-POP에 없던 독보적인 영상 미학과 음악성을 선보였던 ARTMS는 새 앨범 <Hyper-Ego>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레벨로 도약한다.

인트로 트랙 ‘From Wings To Soul’은 아쉽게도 이번 앨범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하슬의 서프라이즈 등장으로 시작한다. 4명의 멤버들의 이번 활동에 행운을 빌며 읊조리는 나레이션으로 시작해 진솔의 바통터치로 이어진다. 같이 활동하지 못하지만 언제나 같이 있음을.

타이틀곡 ‘Born Stunner’는 그동안 ARTMS의 음악 세계 경계선을 훌쩍 넘어버리는 곡이다. 묵직하게 떨어지는 베이스 드롭과 다이내믹한 리듬의 변화. 게다가 파워풀한 랩과 중독적인 훅이 쉴 새 없이 전개되며 음악을 흐트러 놓는다.

‘Virtual Angel’이 잘 설계되어 있는 리듬 속에 성스러운 마음을 흔들었고, ‘Icarus’가 계속 음악을 빌드업하며 마지막에 터트렸다면, ‘Born Stunner’는 모두의 예상을 깰 만큼 볼드하고 과감하게 규칙을 깨고, 틀을 넘어선다. 이게 ARTMS였어?

ARTMS는 뮤직비디오 역시도 digipedi와 함께 늘 새로운 시도를 해왔던 만큼 또 한 번 재밌는 시도를 통해 팬들과의 인터랙션을 강화한다. 두 개의 뮤직비디오. 하나는 가짜 뮤직비디오, 또 하나는 진짜 뮤직비디오. Hyper Realism. 진짜를 복제한 것을 우리는 가짜라고 부르지만, 아니. 왜 네가 진짜야?

‘Blue Blood’는 하이퍼 팝과 J-Core를 결합한 초고속 클럽 트랙이다. 칼에 베이면 빨간 피가 흐르고 있겠지만, 아냐 나는 파란 피가 흘러. 그렇게 믿고 있어.

‘Icarus Gang’은 강력한 레조넌스 베이스와 808 베이스가 결합된 힙합 트랙이다. ‘Born Stunner’와 마찬가지로 이런 걸 ARTMS가 할 수 있어? 라는 질문들에 대한 당당한 해답. 우리가 만드는 게 ARTMS Core야.

‘Hyper Crush’는 진부한 세상 속에서 새로움을 향해 멈추지 않고 도전하는 ARTMS의 자유를 에너지로 만들어낸 곡이다.

마지막 곡 ‘Pixel Memory’는 현실과 기억. 그 사이를 떠도는 불완전함을 노래한다. 우리의 자아는 과연 나의 주체로 완성된 것일까? 아니면 사회의 프로파간다에 의해 조작되고 있는 것일까? ‘Birth’에서 노래한 것처럼.

“Fake It Love, Fake It All.
어떤 게 진짠지?”
曲目:

01. From Wings To Soul.m4a
02. Born Stunner.m4a
03. Blue Blood.m4a
04. Icarus Gang.m4a
05. Hyper Crush.m4a
06. Pixel Memory.m4a
artwork
[MV] ARTMS (아르테미스) 'Blue Blood' Visualizer.mp4
试听:

网盘链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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